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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처음으로 뉴욕 여행을 가게 된 직장인입니다. 미술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 여행의 콘셉트를 '미술관 도장 깨기'로 잡았어요. 일단 계획한 코스는 1일차 모마(MoMA), 2일차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3일차 휘트니 미술관과 하이라인 파크, 4일차 구겐하임 미술관입니다. 하루에 미술관 하나씩만 넣었는데도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혹시 이 외에도 뉴욕에서 놓치면 아쉬울 만한 갤러리나 미술관이 있다면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미술관 주변에서 가볍게 점심 해결하기 좋은 맛집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첼시 지역에 가시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갤러리들이 많으니 휘트니 미술관 가실 때 묶어서 가보세요.
모마 근처에 있는 할랄가이즈에서 간단하게 뉴욕 감성 느끼며 점심 드시는 것 추천해요.
메트로폴리탄은 워낙 넓어서 하루를 다 잡으셔도 모자랄 거예요. 편한 운동화는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