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 중순쯤에 라스베이거스 IN으로 해서 캐니언 투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랜드 캐니언, 앤텔로프 캐니언, 홀스슈 밴드 등을 묶어서 1박 2일로 도는 소그룹 가이드 투어를 신청하고 싶은데요. 보통 투어 예약은 몇 달 전부터 해두는 것이 안전할까요? 인기 있는 업체들은 마감이 빨리 된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그리고 10월 중순 캐니언 지역 날씨는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일교차가 심하다고 들었는데 겉옷을 어떤 수준으로 챙겨야 할지 감이 잘 안 오네요. 다녀오신 분들의 소중한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10월은 미서부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이라 투어 수요가 많으니 얼른 예약하세요!
저는 작년 10월에 다녀왔는데 일교차가 생각보다 진짜 심하더라고요. 경량 패딩 하나는 꼭 챙겨가세요.
투어 예약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보통 출발 2달 전에는 거의 다 마감되는 것 같더라고요.
10월 중순이면 그랜드 캐니언 일출 볼 때 진짜 추우니까 장갑이랑 비니도 챙기시면 좋습니다.
앤텔로프 캐니언은 빛 들어오는 시간대가 중요해서 가이드 투어 예약을 서두르시는 게 좋아요.
10월 중순이면 날씨가 정말 좋을 때네요! 인기 투어는 최소 2~3달 전에는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낮에는 반팔 입어도 될 정도로 따뜻한데 아침저녁으로는 칼바람 불어서 엄청 춥습니다.
보통 2달 전이면 안정권인데 혹시 연휴 기간이랑 겹치거나 하면 더 빨리 하셔야 해요.
겉옷은 무조건 든든하게 챙기세요. 감기 걸리면 남은 여행 다 망치니까요!
겹쳐 입을 수 있는 옷 위주로 준비하세요. 후드티에 바람막이나 경량 패딩 조합이 제일 편해요.
유명한 한인 투어 업체들은 마감이 빠른 편이라 지금부터 알아보시고 예약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저는 한 달 전에 예약하려다가 원하는 날짜가 다 매진되어서 겨우 남은 자리 들어갔었어요. 미리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캐니언 지역은 고도가 높아서 밤에는 거의 겨울 날씨예요. 핫팩도 몇 개 챙겨가시면 유용합니다.
가이드 투어 업체마다 코스나 숙소가 조금씩 다르니 후기 꼼꼼히 비교해 보고 예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