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하와이 오아후 섬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쇼핑도 알차게 하고 와서 제 경험을 공유해 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우선 맛집으로는 지오반니 새우 트럭을 빼놓을 수 없겠네요. 갈릭 슈림프가 한국인 입맛에 아주 딱 맞았습니다. 그리고 와이키키 해변 근처의 '듀크스'에서 일몰 보면서 먹었던 스테이크와 칵테일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아침 식사로는 '보구스'의 아사이볼을 추천해 드려요. 상큼하고 건강한 맛이라 매일 먹고 싶더라고요. 쇼핑은 와이키키 시내의 로얄 하와이안 센터와 알라모아나 센터를 주로 이용했습니다. 알라모아나 센터는 워낙 넓어서 하루 날 잡고 보셔야 해요. 브랜드 의류나 명품 쇼핑하기에 정말 좋았고, 아울렛인 와이케레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폴로나 타미힐피거 같은 미국 브랜드 제품을 정말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었습니다. 하와이 가시는 분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지오반니 새우 트럭은 진짜 필수 코스죠. 마늘 향 가득해서 또 먹고 싶네요.
아사이볼 비주얼도 예쁘고 건강한 맛이라 저도 하와이 갈 때마다 먹어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이 코스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듀크스 스테이크 예약하고 가셨나요? 워크인으로도 갈 만한지 궁금해요.
알라모아나 센터 하루 만에 다 보기 힘들 정도로 넓죠. 체력 안배 필수입니다!
듀크스에서 보는 일몰이 정말 예술이죠. 칵테일 한잔하면서 보면 천국이 따로 없어요.
와, 하와이 여행 준비 중인데 코스가 정말 알차네요! 저장해두고 참고하겠습니다.
하와이는 역시 쇼핑과 맛집의 천국인 것 같아요. 글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네요.
보구스 아사이볼 진짜 맛있죠! 아침에 가볍게 먹기 딱 좋더라고요.
와이케레 아울렛에서 폴로 득템하셨다니 부럽습니다.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기대돼요.
4박 5일 일정 알차게 보내고 오셨네요. 맛집 정보 감사합니다!
로얄 하와이안 센터도 구경할 거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와이케레 아울렛 가실 때 셔틀버스 이용하셨나요, 아니면 렌트하셨나요?
지오반니 새우 트럭 대기 줄은 길지 않았나요? 꿀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알라모아나 센터는 진짜 길 잃어버리기 딱 좋더라고요. 지도는 필수인 것 같아요.
하와이 뽐뿌 제대로 오는 글이네요. 꼼꼼한 후기 작성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