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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의 첫 단계인 ESTA(전자여행허가) 신청 관련해서 제가 겪었던 경험과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보통 신청하면 몇 시간 내로 승인이 나지만, 간혹 하루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으니 최소 출국 일주일 전에는 신청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n\n가장 중요한 점은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셔야 합니다.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면 대행 수수료를 엄청나게 받아먹는 사설 대행 사이트들이 광고로 상단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식 신청 비용은 인당 21달러이니, 결제 금액이 이보다 훨씬 크다면 대행 사이트인지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n\n그리고 여권 정보나 스펠링 기재 시 오타가 없는지 두 번 세 번 확인하세요. 한 번 승인 완료된 정보는 수정이 불가능해서 잘못 기입하면 돈을 이중으로 내고 재신청해야 합니다.
와, 저 진짜 대행 사이트에서 할 뻔했잖아요. 수수료 엄청 비싸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출국 한 달 전에 미리미리 신청해둬야겠네요.
여권 번호 오타 나서 재신청했다는 후기 은근히 많더라고요. 정말 조심해야 해요.
맞아요, 공식 홈페이지 주소 꼭 확인해야 해요. .gov로 끝나는지 확인하는 게 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