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가을에 혼자 뉴욕 여행을 계획 중인 직장인입니다. 뉴욕은 처음이라 숙소를 어디로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네요. 역시 타임스퀘어 근처가 이동하기 편할 것 같아서 그 주변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치안도 중요하고 혼자 묵는 거라 너무 비싼 곳은 부담스러운데, 혹시 1박에 20만 원대 정도로 묵을 만한 깔끔한 가성비 호텔이나 한인민박이 있을까요? 지하철역이랑 도보로 10분 이내 거리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다녀오신 분들의 소중한 추천 기다리겠습니다. 혹시 피해야 할 구역이 있다면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임스퀘어 근처에 20만 원대면 한인민박 독채나 도미토리가 현실적인 선택지일 것 같아요. 호텔은 보통 30-40만 원 이상 줘야 깔끔하더라고요.
요텔(Yotel) 뉴욕 타임스퀘어점도 가성비 호텔로 유명한데 깔끔하고 위치도 괜찮아서 혼자 묵기 좋습니다.
혼자 여행하시면 치안이 제일 중요하죠. 8번가 쪽보다는 6번가나 7번가 쪽 라인으로 숙소 잡으시는 걸 추천해요.
포트 오소리티 터미널 근처는 밤에 조금 어둡고 노숙자가 많으니 그쪽 피해서 타임스퀘어 북쪽으로 알아보세요!
한인민박 중에서 맨해튼 중심가에 있는 지점으로 알아보시면 지하철 타기도 편하고 이동하기 정말 좋을 거예요.
저도 혼자 갔을 때 '포드 51' 호텔 묵었는데 방은 아주 좁지만 깔끔하고 가성비 괜찮았어요.
가을 뉴욕이라니 정말 낭만적이네요! 20만 원대 예산이면 시설 좋은 호스텔이나 한인민박 개인실을 추천합니다.
타임스퀘어 바로 옆은 밤늦게까지 너무 시끄러우니 한두 블록 떨어진 곳이 오히려 안전하고 조용해요.
헬스 키친 쪽도 맛집 많고 타임스퀘어 걸어 다니기 괜찮은데 밤늦게 외진 골목만 조심하시면 괜찮습니다.
요즘 뉴욕 숙박비가 너무 올라서 20만 원대 호텔은 찾기 쉽지 않으실 거예요. 민박 플랫폼을 꼭 확인해 보세요.
타임스퀘어 서쪽 터미널 주변은 밤늦게 혼자 다니기엔 조금 무서울 수 있으니 동쪽이나 북쪽 위주로 보세요!
뉴욕 가을 날씨 정말 환상적이에요. 숙소는 무조건 큰길가에 있고 지하철역 도보 5분 이내인 곳이 최고입니다.
인기 있는 한인민박들은 예약이 빨리 차는 편이니 일정 확정되시면 바로 문의해 보시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