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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환갑 기념으로 처음으로 다낭에 다녀왔습니다. 패키지와 자유여행 중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일정을 여유롭게 짜서 자유여행으로 진행했습니다. 한시장 근처에 숙소를 잡고 이동은 무조건 그랩을 이용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날씨가 조금 더웠지만 그랩 덕분에 부모님께서 걷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어서 체력적으로 많이 아끼실 수 있었습니다. 맛집은 미쓰리와 목식당을 다녀왔는데 두 곳 모두 부모님 입맛에 아주 잘 맞았습니다. 특히 목식당에서 먹은 크레이피쉬와 갈릭버터 타이거새우는 아직도 생각난다고 하시네요. 마사지는 1일 1마사지를 실천했는데 핑크스파와 아지트가 시설도 깔끔하고 압도 적당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시는 분들은 일정 너무 빡빡하게 잡지 마시고 꼭 마사지를 매일 일정에 넣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그랩 팁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목식당 예약 필수인가요 대기 많을까 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