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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 매일 삼시세끼 열심히 찾아 먹은 맛집들 공유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입맛 기준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1. 짜오마오 (미꽝, 반서오): 웨이팅이 좀 있지만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음식이 한국인 입맛에 딱 맞습니다. 반서오가 정말 바삭하고 맛있어요. 2. 안토이: 갈릭소스 새우 강력 추천합니다. 소스에 빵 찍어 먹으면 천국이에요. 에어컨이 빵빵해서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3. 촌촌킴: 가정식 느낌인데 돼지갈비 조림 같은 메뉴가 밥도둑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곳이에요. 길거리에서 파는 반미도 아무 데서나 먹어도 웬만하면 다 맛있더라고요. 콩카페 코코넛 스무디 커피는 하루에 한 잔씩 꼭 드세요!
안토이 갈릭새우 진짜 맛있죠! 남은 소스에 밥 비벼 먹어도 꿀맛입니다.
짜오마오는 인테리어가 예뻐서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은 곳인 것 같아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촌촌킴 추천 정보 정말 오아시스 같네요. 꼭 방문해 보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콩카페 코코넛 스무디는 베트남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입니다.
내돈내산 솔직한 후기라 더 믿음이 가네요. 나트랑 갈 때 참고하겠습니다.
안토이 갈릭새우 진짜 맛있죠! 남은 소스에 밥 비벼 먹어도 꿀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