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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하노이로 혼자 여행을 떠나는데,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철길마을 카페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안전 문제 때문에 정부에서 단속을 강화해서 관광객 출입을 막는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실제로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 후기 보면 상인들이 안내해주면 들어갈 수 있다고도 하던데, 정말 들어가도 괜찮은 건가요? 괜히 갔다가 낭패를 보거나 벌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 생길까 봐 걱정입니다. 만약 철길마을 입장이 아예 불가능하다면, 하노이 시내에서 기차를 안전하게 볼 수 있는 다른 명소나 뷰가 좋은 카페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카페 상인들이 입구에서 데리고 들어가 줘서 무사히 구경하고 왔어요.
단속이 복불복이라 운이 나쁘면 아예 진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플랜B를 세워두시는 게 좋습니다.
기차가 지나갈 때 정말 가까워서 안전에 주의하셔야 해요. 상인들 지시 잘 따르면 크게 위험하진 않습니다.
철길마을 대신 롱비엔 다리 근처 카페에서도 기차 지나가는 풍경을 멋지게 볼 수 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안전 문제로 공식적으로는 폐쇄된 곳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이 가긴 합니다.
저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카페 상인들이 입구에서 데리고 들어가 줘서 무사히 구경하고 왔어요.
단속이 복불복이라 운이 나쁘면 아예 진입이 안 될 수도 있으니 플랜B를 세워두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