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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다낭 다녀왔는데 일정 짜기가 참 고민이었거든요. 저희가 다녀온 대만족 코스 공유해 드립니다.\n\n첫날은 한시장 근처에서 가볍게 쇼핑하고 핑크성당 구경한 뒤 마사지 받았어요. 둘째 날은 바나힐 투어를 다녀왔는데 고지대라 그런지 확실히 선선하고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유모차나 휠체어 타시기에는 경사가 좀 있으니 참고하세요.\n\n셋째 날은 호이안 올드타운으로 이동해서 소원배 타고 야경 봤는데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셨습니다. 마지막 날은 미케비치 근처 카페에서 쉬다가 공항으로 갔어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동선을 최소화하는 게 핵심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이 코스 그대로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호이안 소원배는 정말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부모님들이 특히 야경을 참 좋아하시더라고요.
바나힐 유모차나 휠체어 경사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미리 대비해서 가야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동선을 최소화하는 게 진짜 가족 여행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깔끔한 정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