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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 예정인 여행 초보입니다. 환전 관련해서 고민이 많아 질문 글을 올립니다.\n\n요즘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같은 카드를 많이 쓰신다고 들었는데, 베트남 현지에서도 카드 결제가 대중화되어 있나요? 아니면 여전히 시장이나 로컬 맛집에서는 현금이 필수인지 궁금합니다.\n\n일부는 달러로 이중 환전을 해서 한시장 근처 금은방에서 바꾸는 게 유리하다는 글도 보았는데, 어떤 방법이 가장 수수료를 아끼고 편리한지 선배 여행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다낭은 한시장 근처 금은방이 환율 제일 잘 쳐주긴 해요. 100달러짜리 신권으로 가져가셔야 우대받습니다.
요즘은 트래블로그로 ATM에서 수수료 없이 현지 통화 뽑아 쓰는 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VP뱅크 찾아서 뽑으시면 수수료 무료예요.
한시장이나 로컬 맛집, 길거리 간식은 무조건 현금만 받으니 현금은 어느 정도 꼭 필요합니다.
저는 트래블월렛 카드랑 현금 7:3 비율로 챙겨갔는데 아주 딱 좋았어요. 마트나 큰 식당은 카드 다 됩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롯데마트나 큰 스파는 카드 결제 잘 되니, 시장용 현금만 조금 환전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낭은 한시장 근처 금은방이 환율 제일 잘 쳐주긴 해요. 100달러짜리 신권으로 가져가셔야 우대받습니다.
요즘은 트래블로그로 ATM에서 수수료 없이 현지 통화 뽑아 쓰는 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VP뱅크 찾아서 뽑으시면 수수료 무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