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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여행의 필수 코스인 빈원더스(구 빈펄랜드) 다녀왔습니다. 워터파크, 놀이공원, 동물원, 식물원이 한곳에 있어서 하루를 꼬박 투자해도 모자란 곳인데요, 효율적인 동선을 공유합니다. 오전에는 비교적 덜 더운 시간에 동물원(사파리)과 식물원을 먼저 관람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홍학 영역은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인생샷 건지기 좋습니다. 점심 식사 후 가장 더운 오후 시간대에는 워터파크로 이동해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알파인 코스터는 대기가 기니까 오픈런 하거나 눈치싸움 잘하셔야 해요. 저녁에는 타타쇼라는 분수 및 레이저 쇼를 하는데 퀄리티가 꽤 높으니 꼭 보고 나오세요. 섬 전체가 리조트라 규모가 엄청나니 편한 신발은 필수 중의 필수입니다.
알파인 코스터는 진짜 대기가 길어서 무조건 오픈런 하셔야 해요!
타타쇼 퀄리티가 생각보다 정말 높아서 깜짝 놀랐어요. 꼭 보고 오세요.
하루 만에 다 돌려면 체력이 필수겠네요. 동선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라밍고 있는 곳에서 사진 찍으면 진짜 인생샷 나옵니다.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