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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부모님 환갑 기념으로 다낭 3박 4일 패키지 반, 자유 반 섞어서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어요. 특히 한시장 근처에서 마사지 받은 거랑 바나힐 골든브릿지가 가장 기억에 남으신다고 하네요. 식사는 주로 한식당과 깔끔한 로컬 식당을 섞어서 갔는데 마담란이랑 람비엔이 향신료 향이 강하지 않아서 부모님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이동은 모두 그랩 차량을 이용했는데, 기사님들이 친절하시고 에어컨도 항상 시원하게 켜주셔서 부모님 체력 안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롯데마트에서 아치카페 커피랑 탑젤리 잔뜩 사서 귀국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시는 분들은 일정 너무 타이트하게 잡지 마시고 중간중간 마사지나 카페 투어 넣으시는 걸 강력히 추천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은 역시 그랩이 최고죠. 일정 여유롭게 짜신 게 신의 한 수네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저도 다음 달에 부모님 환갑 기념으로 다낭 가는데 식당 정보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마담란이랑 람비엔 메모해 둡니다. 어르신들 모시고 갈 때 향신료 걱정이 제일 컸거든요.
바나힐 골든브릿지 날씨 맑을 때 가셨나 봐요! 부모님께서 좋아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부모님과의 여행은 무조건 안 지치게 쉬어가는 타이밍을 잘 잡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은 역시 그랩이 최고죠. 일정 여유롭게 짜신 게 신의 한 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