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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여행의 필수 코스인 빈원더스를 하루 만에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동선을 공유합니다. 우선 오픈 시간인 오전 8시 30분에 맞춰 입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장하자마자 가장 먼저 알파인 코스터로 직행하세요. 오후가 되면 대기 시간이 2시간이 넘어가기 때문에 아침에 타는 것이 무조건 유리합니다. 오전에는 놀이기구 구역을 돌고, 점심 식사 후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워터파크로 이동해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슬라이드 종류가 다양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4시쯤 나와서 동물원과 식물원을 가볍게 둘러보고 해 질 무렵에 대관람차를 타면 나트랑 바다의 멋진 노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녁 7시 30분에 시작하는 타타쇼는 절대 놓치지 마세요. 스케일이 엄청나고 화려해서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돗자리나 얇은 수건을 챙겨가시면 타타쇼 대기할 때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와, 동선 정리 진짜 깔끔하게 잘해주셨네요! 캡처해서 이번 여행 때 참고하겠습니다.
타타쇼가 그렇게 대단한가요? 저녁까지 꼭 남아있어야겠네요.
알파인 코스터는 진짜 대기 줄이 길던데 무조건 오픈런이 답이군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워터파크 갈 때 개인 타월이나 돗자리 챙겨가면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