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어제 저녁에 하노이 맥주거리 다녀왔는데 진짜 사람 엄청 많고 활기차네요. 길거리에 목욕탕 의자 같은 낮은 플라스틱 의자 깔아놓고 짠하는데 감성 대박입니다.\n\n바베큐에 사이공 맥주 한잔 마시니까 하루 피로가 싹 가시더라구요. 호객 행위가 좀 심하긴 한데 그것도 그냥 이곳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니 재밌었습니다.\n\n다만 소지품 관리는 진짜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사람이 너무 부대껴서 가방은 앞으로 메고 다녔습니다. 하노이 가시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거기 사람 진짜 많아서 정신없긴 한데 그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가 너무 그리워요.
목욕탕 의자에 앉아서 마시는 감성은 진짜 하노이 맥주거리만의 독보적인 매력이죠!
소지품 조심하라는 팁 정말 중요합니다, 제 친구도 거기서 지갑 잃어버릴 뻔했어요.
시원한 사이공 맥주에 길거리 바베큐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죠.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