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나트랑 4박 5일 여행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비행기 안에서 작성해 봅니다. 6월 나트랑 날씨는 정말 상상 이상으로 덥고 습하네요. 낮에는 해가 너무 뜨거워서 돌아다니기 힘들 정도라, 저희는 주로 오전 일찍 일정을 소화하거나 해질녘쯤 나갔습니다.\n\n옷차림은 무조건 얇고 땀 흡수가 잘 되는 면 소재나 린넨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선크림은 필수고 양산이나 모자 없으면 살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에요. 실내는 에어컨 때문에 은근히 쌀쌀하니 얇은 바람막이나 가디건 하나쯤 챙기시면 유용합니다.\n\n맛집 투어 하실 분들은 에어컨 유무 꼭 확인하고 가세요. 현지 로컬 맛집들 중에 에어컨 없는 곳이 많아서 밥 먹다가 땀 범벅 됩니다.
6월 나트랑 날씨 장난 아니군요. 양산이랑 모자는 무조건 캐리어에 넣어야겠어요.
에어컨 없는 식당에서 쌀국수 먹다가 쓰러질 뻔했던 기억이 나네요. 에어컨 유무 진짜 중요해요.
로컬 맛집 갈 때 에어컨 유무 확인하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안 그래도 더위 많이 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다음 달에 나트랑 가는데 실시간 정보 정말 감사해요! 가디건 꼭 챙겨야겠네요.
얇은 바람막이 챙길까 말까 고민했는데 글 보길 잘했네요. 바로 짐 가방에 넣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정성스러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조심히 귀국하세요!
린넨 셔츠 위주로 옷 챙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생생한 날씨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동남아 여름은 오전이랑 밤에 돌아다니는 게 답이군요.
저도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낮에는 리조트 수영장에만 있었어요. 진짜 숨이 턱 막히더라고요.
나트랑 6월 여행 준비 중인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선크림 아낌없이 발라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