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에 친구랑 하노이 3박 4일로 다녀왔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일정 공유해 봐요. 첫날은 호안끼엠 호수 근처 숙소에 짐 풀고 성요셉 성당 보고 근처에서 분짜 먹었어요. 하노이는 길거리 오토바이가 많아서 처음엔 건너기 힘들었는데 눈치껏 현지인들 따라 건너면 되더라고요. 둘째 날은 하롱베이 당일 투어를 다녀왔는데, 크루즈 타면서 보는 풍경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셋째 날은 맥주거리에서 밤에 가볍게 한잔했는데 분위기 진짜 핫하고 재밌었어요. 마지막 날은 롯데전망대 들렀다가 마사지 받고 공항으로 복귀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하노이는 무조건 그랩(Grab) 앱 미리 설치하고 카드 연동해 가세요. 기사님들이랑 실랑이할 필요도 없고 세상 편합니다. 그리고 콩카페 코코넛 스무디 커피는 1일 1잔 필수예요!
와, 저 다음 달에 하노이 가는데 일정 참고하기 딱 좋네요! 저장해 둡니다.
하노이 오토바이는 진짜 처음엔 적응 안 되더라고요. 현지인 따라 건너는 게 국룰이죠 ㅎㅎ
하롱베이 당일 투어 피곤하진 않으셨나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콩카페 코코넛 스무디는 진짜 인정입니다. 하루에 두 번씩 마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