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하노이 여행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맥주거리에 사람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고요. 삐끼들이 호객행위를 엄청 하는데 그냥 마음에 드는 곳 아무 데나 들어가서 모닝글로리랑 바베큐 시켜 먹었어요. 맛은 상상 가능한 맛인데 분위기가 다했습니다. 기찻길 카페는 현재 안전상의 이유로 통제를 하긴 하던데, 카페 직원이 안내해주면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기차가 바로 옆으로 지나갈 때 스릴 넘치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다만 음료 가격이 다른 곳보다 조금 비싼 편이긴 합니다. 그래도 하노이 가시면 한 번쯤은 가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저 기찻길 카페에서 기차 지나가는 영상 봤는데 실제로 보면 진짜 신기할 것 같아요.
바베큐에 맥주 한잔하면 하루 피로가 싹 풀릴 것 같습니다.
기찻길 카페 요새도 들어갈 수 있군요. 단속 심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하노이 맥주거리는 주말에 가면 사람에 치이지만 그 감성이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하노이 가는데 코스에 꼭 넣어야겠어요.
기찻길 카페 음료가 비싸긴 해도 자릿세라고 생각하면 낼 만하더라고요.
맥주거리 분위기 진짜 핫하죠!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너무 기대되네요.
모닝글로리에 맥주는 진짜 필승 조합이죠! 사진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네요.
기차 지나갈 때 진짜 아슬아슬하겠어요. 안전하게 잘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맥주거리 호객행위 진짜 장난 아니죠. 기 빨렸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 하노이 날씨는 어떤가요? 저녁에 맥주 마시기 좋은 날씨인지 궁금해요.
기찻길 카페 들어갈 때 팁이 있을까요? 입구에서 카페 직원들이 먼저 말을 거나요?
맥주거리는 진짜 시끄럽고 정신없는데 그 맛에 가는 것 같아요. 모닝글로리 먹고 싶네요.
기차 들어올 때 직원들이 엄청 신속하게 정리하던데 진짜 스릴 넘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