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4박 5일 일정으로 와있는데 매일 마사지 받으려고 합니다. 첫날은 웰컴 마사지로 리조트 내에서 받았는데 가격이 좀 비싸서 남은 기간은 시내에 있는 가성비 좋은 곳을 가보려고 해요.\n\n구글 평점이 좋은 곳들이 많던데 광고인지 진짜 후기인지 구분이 잘 안 가네요. 마사지사 실력 편차가 적고 시설 깔끔한 곳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n\n위치는 시내 중심가나 야시장 근처면 좋을 것 같아요. 예약 필수인 곳이라면 예약 방법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야시장 근처 '화이트 스파' 추천해요. 카카오톡 채널로 한국어 예약 가능하고 시설도 엄청 깔끔합니다.
'참스파'도 가성비 아주 좋습니다. 예약은 페이스북 메시지로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센스파' 추천드립니다. 시내에서 약간 거리가 있지만 픽업 서비스도 해주고 마사지 실력이 정말 최고였어요.
야시장 근처 '수스파' 가봤는데 압이 정말 세서 시원했어요. 예약은 필수고 당일 예약은 카톡으로 물어보시면 답장 빠릅니다.
저는 '웰스파' 대만족이었어요. 마사지사분들 실력 편차도 거의 없고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시내 중심에 있는 '제이스파'도 평이 아주 좋아요. 예약 안 하면 대기가 길 수 있으니 카톡으로 미리 예약하고 가세요.
'망고스파'도 한국인들한테 유명해요. 마사지 압도 적당하고 끝나고 주는 망고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궁스파'도 깔끔하고 서비스 좋기로 유명해요. 한국어 소통이 잘 돼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딱 좋습니다.
가성비 위주라면 '블루스파' 추천합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마사지사분들 손맛이 장난 아니에요.
'라운지 스파' 가보세요! 구글 리뷰 이벤트도 자주 하고 시설이 신식이라 아주 쾌적해요.
구글 평점 너무 믿지 마시고 현지에서 직접 보고 들어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저는 걷다가 들어간 '티엔푸 스파'가 의외로 인생 마사지샵이었습니다.
로컬 느낌 원하시면 '반얀스파'도 괜찮아요. 가격이 정말 저렴한데 시설도 나름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요.
나트랑 카페 제휴 맺은 곳들 위주로 찾아보세요. 등급 할인 받으면 웬만한 로컬 샵만큼 싸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 끝판왕은 '로얄살롱'입니다. 이발소 스타일 마사지인데 귀청소랑 샴푸까지 해줘서 색다르고 시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