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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던 빈원더스에 다녀왔습니다! 섬 전체가 놀이공원이라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저는 아침 9시쯤 들어가서 밤 8시 타타쇼까지 보고 나왔는데 체력적으로는 힘들었지만 정말 알찬 하루였습니다.\n\n가장 좋았던 건 역시 알파인 코스터였어요. 대기 시간이 길다고 해서 오픈런 하자마자 타러 갔더니 20분 만에 탔습니다. 오후 되니까 대기 1시간 반 넘어가더라고요. 가실 분들은 무조건 들어가자마자 알파인 코스터로 직행하세요!\n\n워터파크도 슬라이드 종류 많고 재밌었는데 튜브 들고 계단 올라가는 게 좀 힘들었네요. 그리고 밤에 하는 타타쇼는 퀄리티가 기대 이상이니까 꼭 끝까지 남아서 보고 오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알파인 코스터 대기 시간 1시간 반은 진짜 선 넘었네요. 무조건 오픈런 메모합니다.
하루 종일 놀려면 체력 분배가 관건이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케이블카 타고 들어갈 때 풍경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다시 가고 싶네요.
와, 알파인 코스터 오픈런 꿀팁 정말 감사해요! 다음 달에 가는데 무조건 일찍 가야겠네요.
나트랑 여행 계획 중인데 상세한 후기 덕분에 일정 짜기 편해졌어요.
타타쇼 진짜 볼만하죠? 저도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완전 반해서 왔어요.
빈원더스 워터파크에서 튜브 들고 계단 오르기 진짜 극기훈련이죠 크크. 그래도 꿀잼이었어요.